개요
현재까지 AI 개발 프로세스 구조 개선을 진행하여 주말동안 게임 기획을 마치고 구현을 하려 한다.
에셋 생성기
현재 LoRA 를 통한 픽셀아트 학습으로 에셋을 생성하려 기획을 하면서 로컬 GPU로 학습을 진행해주었다. 카테고리는 character(동적인 생명체), prop(정적인 물체), tile (배경),icon(UI요소) , panel(UI요소), button(UI 요소) 로 구분을 하여 따로 학습을 진행하였다.( 대략 평균 학습시간은 1시간 정도로 만족하지 못한 경우 재학습을 반복햇다. 그동안 할 수 있는건 오로지 휴대폰으로 E-book 읽기 뿐… )
(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 순서대로 캐릭터, 아이콘, 패널, 버튼 )
( 프롭, 타일 )
중간 과정 및 결과들을 확인하면서 생각해보니.. 중요도가 높은 Character 와 Prop은 너무 범용성에 치우쳐져 결과물이 좋게 나오지 못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 아니 이거 카테고리별로 또 분류하면 학습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또 다른 프로젝트로 발전할 기세였다.. )
절충안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기본 UI 및 디폴트 타일들은 기존의 LoRA 학습모델을 사용하여 토큰사용량을 줄이고, 중요도가 높은 부분은 기존의 잘 완성되어있는 Unity AI Assistant의 Generate Asset 기능을 쓰기로 하였다.
( 이대로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시간대비 효율이 너무 박살날 것 같았다. )
확실히 이미지 품질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프롬프팅 설정은 추가로 진행해야할 것 같다!
한줄 평
- 아무리 생각해도 파인튜닝의 늪에 빠져선 안됬던 것 같다… ( 그리고 중간에 Unity AI 가 파트너사를 통한 Generate가 인증오류 떠서 삽질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