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현재까지 AI 개발 프로세스 구조 개선을 진행하여 주말동안 게임 기획을 마치고 구현을 하려 한다.
에셋 생성기
현재 LoRA 를 통한 픽셀아트 학습으로 에셋을 생성하려 기획을 하면서 로컬 GPU로 학습을 진행해주었다. 카테고리는 character(동적인 생명체), prop(정적인 물체), tile (배경),icon(UI요소) , panel(UI요소), button(UI 요소) 로 구분을 하여 따로 학습을 진행하였다.( 대략 평균 학습시간은 1시간 정도로 만족하지 못한 경우 재학습을 반복햇다. 그동안 할 수 있는건 오로지 휴대폰으로 E-book 읽기 뿐… )
(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 순서대로 캐릭터, 아이콘, 패널, 버튼 )
( 프롭, 타일 )
중간 과정 및 결과들을 확인하면서 생각해보니.. 중요도가 높은 Character 와 Prop은 너무 범용성에 치우쳐져 결과물이 좋게 나오지 못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 아니 이거 카테고리별로 또 분류하면 학습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또 다른 프로젝트로 발전할 기세였다.. )
절충안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기본 UI 및 디폴트 타일들은 기존의 LoRA 학습모델을 사용하여 토큰사용량을 줄이고, 중요도가 높은 부분은 기존의 잘 완성되어있는 Unity AI Assistant의 Generate Asset 기능을 쓰기로 하였다.
( 이대로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시간대비 효율이 너무 박살날 것 같았다. )
확실히 이미지 품질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프롬프팅 설정은 추가로 진행해야할 것 같다!
다시 한 번 더(26.08.02)
사실 현재 프로젝트가 Unity + Claude Code 진행되는 과정에서 LoRA까지 돌리는 건 성능적으로 너무 좋지 않아보인다.. 이에 이전 선배(SSAFY 14기)님께 상담해보니 파인튜닝된 모델들을 올려두는 Hugging Face 에 픽셀아트 모델을 찾고 Colap 또는 더 가성비가 좋은 Runpod 에 올려서 진행하는게 낫다는 조언을 들었다.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면 결국 LoRA도 서버를 올리기 때문에 비용이 발생하며, 이에 대해 비용이 발생하는 폴백이 굳이라는 느낌이 들기에 하나의 툴로 통일하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프롬프트 너는 20년차 게임 PM이야. 현재 우리 프로젝트에서 사용될 에셋 생성기를 찾고 있어. 아래의 조건에 맞춰서 최대 5가지의 안을 보기쉽게 표로 비교해줘.
<현재 상황=""> 우리 팀 예산 : 월 20$ 수준. 현재>
우선순위 조건:
- 비용대비 픽셀아트 + 스프라이트의 퀄리티가 게임 개발용으로 적합한지
- 우리 프로젝트에 구현 가능성 및 구현에 들어가는 자원 효율 비교
- 예산 안에서 가능한 출력 생성물의 시장 평가 비교
예상 안:
- 런포드 + 허깅페이스
- 픽셀랩 ( 픽셀아트 계의 고트 툴 )
- 예산 안에서 가능한 경쟁력 있는 AI 툴
이후 회의 결론을 통해 Pixellab.ai 의 MCP 서버를 활용하기로 결정하였다.
( 퀄리티 대비 가격 및 호환성 기준 // Retro Diffusion 의 경우 사이트도 있으나 가성비가 상대적 낮음 )
한줄 평
- 아무리 생각해도 파인튜닝의 늪에 빠져선 안됬던 것 같다… ( 그리고 중간에 Unity AI 가 파트너사를 통한 Generate가 인증오류 떠서 삽질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