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

지난 4일간 꾸준히 카드들을 채웠고, 그 과정에서 자동화 방안을 AI와(Fable 5) 논의 했었다. 그렇게 나온 결과는 채운 카드와 템플릿을 주고, 프로세스별로 태스크 분할을 하여 독립적으로 AI들을 가동시키는게 낫다는 것이었다.

Researcher ( 자료 수집 ) -> Writer ( 추론 및 카드 생성 ) -> Vaildator ( 검수 ) -> Updater ( 카드를 구조 내에 적용 및 보완사항 추가 기입 )

위의 프로세스를 토대로 진행을 해보며 한가지 문제점이 생각나게 되었다. “수집할 자료 선정은 자동이 안되나?”

  • 내가 특정 게임 및 장르가 아닌 요소를 찾아내려면 어느정도 알고있거나, 나만의 생각 속 있는 지식이여야 한다.

그렇기에 Researcher 앞 단에 Scouter를 두어 웹검색을 통해 자료 후보를 선정하는 역할도 추가하게 되었다.

Scouter ( 무작위의 게임 관련 자료 수집 후보 선정 ) -> Researcher ( 자료 수집 ) -> Writer ( 추론 및 카드 생성 ) ->
Vaildator ( 검수 ) -> Updater ( 카드를 구조 내에 적용 및 보완사항 추가 기입 )

이제 이를 사용할 프롬프트를 AI에게 추천 받고 실행해보며 프롬프트들을 조금씩 수정하는 단계에 돌입 하였다.

한줄 평

  • 현재는 수동이지만, 반자동(스크립트)으로 만들고 자동(AI 스킬화)까지 화이팅했으면 좋겠다.